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 멋모르고 겁없이 덤빔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평상시에는 얌전하고 소심하던 사람이 술을 마시면 용사처럼 횡포하게 되는 것은 어느 내장이 어떻게 되기 때문인가. 술은 물과 곡식으로 만든 에센스이며 곡식 썩은 물이다. 그러므로 술은 성질이 표독하며 위에 들어가면 위를 부풀게 하여 그 기운이 치밀어 올라 가슴을 채우고 간장이 들뜨고 쓸개가 횡포하게 되어 용맹스러운 사람처럼 날뛰지만 술기운이 깨어 쇠퇴하면 후회를 하게 되는데, 이것을 술주정이라고 한다. -동의보감 모든 행로는 무덤에서 끝난다. 무덤은 무(無)의 입구이다. -버나드 쇼 모기는 산을 짊어질 수 없고 작대기는 큰 집을 버틸 수 없다. -이황 오늘의 영단어 - mineral water : 생수오늘의 영단어 - ornament : 장식구: 장식하다, 꾸미다One cannot touch pitch without being defiled.(좋지 못한 사람과 가까이 하면 악에 물들게 된다.)오늘의 영단어 - insincere : 불성실한갑자기 일어나는 사상적인 충동으로는 과학의 전 영역은 도저히 알 수 없는 것이다 또한 폭발적인 뉘우침으로서는 죄악에 이길 수 없는 것이다. 정말 정신적인 진보의 수단은 지혜 깊은 가르침으로써 얻어진 끊임없는 인내와 노력밖에는 없는 것이다. 만약 달리 할 짓이 없으면 거지가 되어도 좋다. 그리고 거지가 된 그날부터 손에 들어온 돈을 자기를 의해서 혹은 가족을 위해서도 공연한 일에는 절대로 낭비하지 않는다는 철저한 끈기, 그것만 있으면 사람은 누구나 다 부자가 될 수 있다. -도스토예프스키 오늘의 영단어 - NLL : North Limit Line : 북방 한계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