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각(이) 나자 망령 , [지각이 나자마자 망령이 들었다는 뜻으로] 이제 겨우 철이 들었나 보다 하던 터에, 다시 엉뚱한 짓을 하였을 때에 이르는 말. 거지도 도승지를 불쌍하다 한다 , 불쌍한 처지에 있는 사람이 도리어 자기보다 나은 사람을 동정할 때 이르는 말. 고생 없이 얻을 수 있는 진실로 귀중한 것은 하나도 없다. -에디슨 결혼하는 편이 좋은가, 아니면 하지 않는 편이 좋은가를 묻는다면 나는 어느 편이나 후회할 것이라고 대답하겠다. -소크라테스 간소하게 살 수 있는 사람은 아주 적다. 간소한 생활은 진리를 탐구하는 생활과 정비례하기 때문이다. 진리를 탐구하는 정신생활이 없으면 간소한 생활은 할 수가 없다. 깨달은 진리를 가져야만이 간소한 생활을 하는 것이다. -강연희 유태인에게 노벨상 수상자가 많은 이유를 깊이 생각해야 한다. 이스라엘의 어느 빈민촌에 가보더라도 남녀 노소없이 책을 옆구리에 끼고 다닌다는 사실이 바로 해답이 될 것이다. -린드스텐(노벨의학상 심사위원회 사무총장) 오늘의 영단어 - sweeping crackdown : 대규모 단속진리를 모르고 사는 이의 백 년은 진리를 깨닫고 사는 이의 하루만도 못하다. -불경 땅이 곡식을 낳는 것도 일정한 때가 있는 법이다. 백성의 힘에도 그 한도가 있고 일에도 싫증이 날 때가 있는 것이다. -관자 고목(枯木)이 된 버드나무에 새싹이 돋는다. 늙은 홀아비가 나이 어린 아내를 얻어 자손을 보았다. 때가 지나기는 했으나 그런대로 만사가 순조롭다. -역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