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宋) 나라 주무숙(周茂叔)은 위의 두 개의 설을 조화해서 우주의 본체는 무(無)인 동시에 유(有)이니, 유와 무를 초월한 것으로 설명하고 있다. -근사록 자신의 기쁨을 따르라. -조셉 캠벨 오늘의 영단어 - freighter : 화물선오늘의 영단어 - conciliatory : 화해의, 화해적인, 유화적인오늘의 영단어 - purge : 숙청, 제거: 숙청하다오늘의 영단어 - declassify : 비밀분류해제하다, 공개하다오늘의 영단어 - bizarre : 괴상한, 별난, 기상천외의오늘의 영단어 - refrigerator : 냉장고천지의 법칙은 영원히 이어져서 그치는 일이 없다. 봄이 지나면 여름이, 여름이 지나면 가을이 이렇게 처음부터 오늘까지 변함이 없다. 위정자의 길도 또한 이처럼 항구(恒久)의 도리에 따라야 하는 것이다. -역경 생전에 큰 공적이 있는 자에게는 큰 시호(諡號)가 내리고 작은 행적이 있는 자에게는 작은 시호가 내린다. 시호라는 것은 그 사람의 행동의 자취가 된다. -잡편